결과 화면에서 CEP 카드를 클릭하면 해당 상황의 상세 정보가 열립니다. 크게 3가지로 구성됩니다.
❶ 세부 맥락·핵심 구매 요소 요약
해당 CEP 안에서 소비자가 실제로 무엇을 원하고,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고르는지를 요약해 보여줍니다.
❷ AI 검색 질문 예시
CEP와 KBF를 조합해 소비자가 AI 검색창에 입력할 법한 질문을 자동 생성하여, 콘텐츠·검색 전략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❸ 연관키워드·SERP 히스토리
연관키워드 리스트는 해당 CEP와 유사한 맥락의 AIO(AI Overview) 답변을 제공하고 있는 키워드들로 구성됩니다. 키워드를 클릭하면 AIO를 포함한 Google 검색결과(SERP)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동일 키워드로 과거에 수집한 기록이 SERP 히스토리 형태로 시간순 누적되어 펼쳐집니다.
기본 분석 결과에 포함된 CEP만으로 인사이트가 충분하지 않을 때, 결과 화면 그리드 말미의 + CEP 확장 카드를 클릭하면 분석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클릭 한 번이면 AI가 기존 분석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아 새로운 CEP를 추가로 도출해 결과 그리드에 이어붙입니다.
기존에 검토하던 CEP는 유지되므로, 맥락을 잃지 않고 단계적으로 분석 대상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CEP 파인더는 입력된 제품/브랜드에 대해 다음과 같은 5단계 AI 파이프라인으로 꼼꼼하게 분석을 수행합니다. 단계가 나뉘어 있기 때문에 단순 키워드 나열이 아닌, 맥락 기반의 심층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① 기초 정보 조사
② 제품 앵커 및 카테고리 추출
③ 소비자 맥락 심층 리서치
④ CEP 추출 및 세부 맥락(Nano intent) 생성
⑤ KBF(핵심 구매 요소) 도출
각 단계는 앞 단계의 결과를 기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끊지 않고 5단계가 모두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가장 온전한 형태의 리포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면 상단의 검색창에 분석하고 싶은 제품명 또는 브랜드명을 입력한 뒤 실행을 누르면 새로운 분석 프로젝트가 생성됩니다.
생성된 프로젝트는 하단의 프로젝트 리스트에 추가되며, 진행률을 확인하며 분석이 완료될 때까지 대기하시면 됩니다. 분석 상태가 ‘완료’로 바뀌면 해당 리스트를 클릭해 상세 결과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활용 TIP
프로젝트 리스트에서는 진행 단계 확인뿐 아니라 여러 프로젝트를 한 번에 선택해 삭제하거나 새로고침하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CEP 파인더는 “우리 고객이 어느 순간에, 왜 해당 제품 카테고리를 떠올리며 고려하는지”를 AI가 대신 깊이 있게 조사·분석해 주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검색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겪는 현실적인 고민 포인트와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 AI 검색창에 물어볼 법한 질문까지 한 번에 리포트 형태로 정리해 줍니다.
분석 결과는 다음 세 가지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
❶ CEP (Category Entry Point)
소비자가 특정 제품 카테고리를 필요로 하거나 떠올리게 되는 구체적 상황·맥락·트리거를 뜻합니다.
예: 단순히 “운동화”가 아니라 “장마철 출근길에 젖지 않는 운동화를 찾을 때”와 같이 실제 생활 속 순간들이 CEP에 해당합니다.
❷ Nano intent (세부 맥락)
동일한 CEP 상황 안에서도 사람마다 갈라지는 구체적인 목적과 세부 의도입니다.
❸ KBF (Key Buying Factor, 핵심 구매 요소)
해당 상황에서 소비자가 대안을 필터링하고 실제 구매 결정을 내리게 만드는 구체적인 제품 속성이나 제약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