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터라면, 여러 수치를 보며, 마케팅을 최적화하는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ROI와 ROAS를 들여다보며, 무엇이 적절한 지표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 둘은 함께 가기도 하지만, 무엇을 중점으로 두는지에 따라,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전략에서 선택이 달라집니다. 잘 못된 지표는 업무 효율을 떨어뜨릴 뿐더러, 심각하게는 기업의 존폐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ROI 와 ROAS 중 우리는 어느 지표를 들여다 봐야 할까요?
콘텐츠 마케팅의 일반적인 세 가지 목표로는 ‘브랜드 인지도 구축’, ‘리드 생성’, ‘전환율 증가’가 있습니다. 핵심 성과 지표(KPI)를 측정하면 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그렇지 않은 콘텐츠를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표들을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