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터파인더의 그래프 결과는 Google SERP(검색결과페이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되므로, SERP의 갱신주기가 조회 결과 갱신에 영향을 미칩니다. 현재 KR 데이터는 대부분 1~2개월 이내로 SERP가 재수집되고 있어 조회 결과의 데이터 시점을 조회일 기준 최근 1개월로 삼으셔도 무방하나, 연결된 키워드 중에 간혹 최근 1년 이내 수집된 경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활용 TIP
키워드의 수집시점은 키워드를 클릭하면 키워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중 SERP 히스토리를 확인하시면 수집된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파인더는 검색 키워드 간의 연관성과 검색량을 시각화한 네트워크 그래프입니다.
- 원(노드)크기는 해당 키워드의 검색량에 비례하며, 검색량이 많을수록 큽니다.
- 원(노드) 간 거리나 위치는 시각화 배치는 가독성 향상을 위한 알고리즘에 의해 결정되며, 거리 자체에는 분석적 의미는 없습니다.
- 클러스터명 생성 시 강조되는 원은 그룹을 나타내기 위해 표시되며, 크기는 분석적 의미가 없습니다.
GPT 리뷰는 방대한 클러스터파인더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요약 정리하여,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전체 클러스터 요약, 클러스터명 자동 생성, 그리고 개별 클러스터에 대해 종합 분석·페르소나·인사이트를 제공해 빠르게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GPT 리뷰는 자동 생성된 요약 도구로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석 시 참고 자료 또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러스터파인더에서 조회된 키워드들의 검색결과에서 자주 상단에 노출되는 URL과 도메인을 보여줘서, 디지털에서 어떤 사이트들이 소비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미디어 플래닝, 인플루언서 선정, 커머스 입점 여부 등을 결정할 때 참고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오가닉(자연 검색)에 기반한 노출만 반영되며, 검색 광고·파워링크 등 유료 영역은 제외된 데이터입니다.
활용 TIP
– 어떤 URL/도메인이 특정 키워드 검색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지 파악
– 영향력이 큰 미디어·사이트를 미디어 플래닝, 콘텐츠 전략, 인플루언서 선정 등에 반영
– URL 옆 ‘+’ 버튼으로 해당 URL에서 노출된 키워드 목록 확인
① 클러스터 그래프
– 클러스터: 비슷한 검색 목적/의도로 묶인 키워드 그룹이 색상별로 표시
– 허브 키워드: 전체 데이터에서 연결성이 높은 핵심 키워드로 표시
– 연결선: 키워드 간 관계 및 흐름을 시각화
② 클러스터 해상도 조절
해상도를 높이면 하나의 클러스터가 더 세부적인 의도 그룹으로 쪼개집니다.
예: 중간 해상도에서 37개 → 최고 해상도에서 61개 등으로 분리 가능
③ 카드뷰
클러스터를 검색량(월 평균 기준) 순으로 정렬한 카드 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 핵심 키워드 우선순위 파악에 유리합니다.
④ 클러스터/키워드 제외
원하지 않는 클러스터 또는 키워드를 일시적으로 결과에서 제외할 수 있으며, 필요한 분석만 골라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① 검색 경로 방향
전후 검색: 이전 + 이후 키워드를 함께 종합하여 조회합니다.
이후 검색: 입력 키워드의 이후 키워드를 조회합니다.
이전 검색: 입력 키워드의 이전 키워드를 조회합니다.
② 검색 단계 (1~3)
입력 키워드를 중심으로 검색 전·후의 단계 범위를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2’ 단계로 설정하면 입력키워드의 전후 2단계 키워드까지 조회합니다.
③ Zoom
Zoom을 늘려 조회 범위의 한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검색결과가 충분치 않거나, 과도하게 많을 경우 적당한 옵션으로 조정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파인더는 입력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검색 전·후 연결된 연관 검색어를 최대 10,000개 이상 수집하여, 비슷한 검색 의도/목적을 가진 키워드를 그룹(클러스터)으로 시각화해주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 관심사 및 시장 니즈를 폭넓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