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도입비는 데이터 종량제로 리스닝마인드 데이터 API를 시작할 때 계약 시 한 번 내는 비용입니다. API Key를 발급하고 사내 환경에 연동해 실제로 호출할 수 있는 상태를 갖추며, 개발 단계에서 쓸 무료 크레딧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후에는 사용한 크레딧만큼 매월 정산합니다.
| 항목 | 내용 |
| 적용 요금제 | 데이터 종량제 (월 정액 구독은 초기 도입비 없음) |
| 청구 | 계약 시 1회 · API Key 발급 전에 납부 |
| 포함 항목 | API Key 발급과 인증 · 온보딩과 연동 환경 설정 · 개발 단계 무료 크레딧 |
| 금액을 정하는 조건 | API Key 개수 · 업종 · 연동 플랫폼 · 적용 환경 |
| 금액 | 상담 후 안내 (VAT 별도) |
| 도입 이후 요금 | 사용한 크레딧 × 1.3원 (VAT 별도) · 매월 후불 정산 |
초기 비용 없이 시작하고 싶다면 월 정액 구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 요금제의 차이는 리스닝마인드 데이터 API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초기 도입비에 포함되는 것
| 항목 | 내용 |
| API Key 발급과 인증 | 기업 API Key를 발급하고 인증을 설정합니다. 월 크레딧 사용 상한(Credit Cap)과 사용량 알림(70%·90%·100%)도 이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 온보딩과 연동 환경 설정 | 사용 목적을 확인하고, 사내에서 쓰는 AI 플랫폼이나 서버 환경에서 API를 호출할 수 있도록 연동 환경을 설정합니다. |
| 개발 단계 무료 크레딧 | 연동을 시험하고 분석을 개발하는 동안 API 호출에 쓸 크레딧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제공량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
금액을 정하는 조건
초기 도입비는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아래 네 가지 조건으로 정합니다.
| 조건 | 설명 |
| API Key 개수 | 발급할 API Key의 수 |
| 업종 | 데이터를 활용할 업종·품목의 범위 |
| 연동 플랫폼 | ChatGPT, Microsoft Copilot, Claude, Amazon Bedrock 등 연동할 AI 플랫폼의 수 |
| 적용 환경 | AI 에이전트 연동, 서버 간(S2S) 데이터 파이프라인 연동 등 적용 방식 |
사용 계획을 알려 주시면 조건에 맞춰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스킬 스택 — 4계층 자산 구성
에이전트가 검색 데이터로 판단하려면 데이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무엇을 묻는지, 무엇으로 해석하는지,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 어떤 순서로 실행하는지가 함께 정해져야 합니다. 리스닝마인드 스킬은 이를 네 계층의 자산으로 나눠 갖춥니다.
| 계층 | 답하는 질문 | 담기는 자산 | 공통 · 맞춤 |
| FRAMES 질문 프레임 | 이 업권은 무엇을 묻는가 | 질문을 표준 업무로 연결하는 규칙, 업권의 구매 여정 모형, 관점(페르소나)과 실행 주체 기본값 | 업권·품목별 맞춤 |
| DICTIONARY 기준 사전 | 무엇으로 해석하는가 | 키워드에 의미(브랜드·카테고리·구매 상황 CEP·구매 요인 KBF)를 부여하는 분류 기준 사전 | 업권·자사 브랜드별 맞춤 |
| GUARDRAILS 표현 제약 |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가 | 수치 출처 라벨, 데이터 준비도 검증, 법규·심의 기준이 허용하는 표현 범위 | 출처 라벨·준비도 검증은 공통 · 업종 표현 제약은 맞춤 |
| EXECUTION 실행 파이프라인 | 언제 어떤 순서로 실행·결합하는가 | 실행 워크플로(자산을 읽고 결합하는 순서), API 호출 설계 규칙, 표준 업무 7종 정의와 크레딧 예고 | 전 업권 공통 |
실행 파이프라인(EXECUTION)은 업권이 바뀌어도 같습니다. 새 업권으로 넓힐 때는 위 세 계층(질문 프레임·기준 사전·표현 제약)만 새로 갖추면 됩니다. 에이전트는 API로 받은 실측 데이터를 기준 사전 위에서 결합한 결과만 근거로 삼고, 질문 프레임이 정한 질문에 답하며, 표현 제약이 허용하는 강도까지만 판단합니다.
우리 업권·품목에 맞춘 질문 프레임과 기준 사전, 자사 브랜드·상품·경쟁사 사전을 갖추는 작업은 과업 범위에 따라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실행 파이프라인 — 분석 한 건이 돌아가는 순서
표준 업무 7종은 모두 같은 순서로 실행됩니다. 단계마다 위 4계층 중 어떤 자산을 쓰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 단계 | 하는 일 | 쓰는 계층 |
| 1. 데이터 호출 | 업무에 필요한 API만 골라 호출합니다. 호출 전에 예상 크레딧을 알립니다. | FRAMES · EXECUTION |
| 2. 알고리즘 계산 | 받은 데이터를 기준 사전으로 분류하고 지표를 계산합니다. | DICTIONARY · EXECUTION |
| 3. 업종 가드레일 적용 | 업종이 금지하는 표현(예: 금융의 권유·단정 표현)을 걸러내고 필요한 고지를 붙입니다. 업종 표현 제약을 갖춘 경우에 적용됩니다. | GUARDRAILS |
| 4. 모든 수치에 출처 라벨 | 리포트의 숫자마다 [실측]·[파생]·[가정]·[데이터없음] 라벨을 붙입니다. 근거가 없으면 추측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 GUARDRAILS |
| 5. 리포트 생성 | 업무별로 정해진 목차에 맞춰 결과 리포트를 만듭니다. | EXECUTION |
사례 · 신규 카테고리 기회 탐색(저속노화 · KR · 2026-08-13 실측):
cluster_finder로 연관 키워드 관계를,keyword_info로 그 키워드들의 검색량을 가져와(총 2회 호출 · 7,110 크레딧) 주제별 군집으로 묶고, 브랜드가 아직 붙지 않은 수요 순으로 정렬한 뒤 세그먼트 지도 → 화이트 스페이스 후보 → 진입 우선순위 순서로 리포트를 만들었습니다. 크레딧은 이 사례의 입력·반환 수 기준이며 품목마다 달라집니다.
호출별 크레딧 계산은 크레딧 산정 기준과 엔드포인트별 단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 비용
아래 세 가지는 초기 도입비와 월 정액 구독 어느 쪽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범위를 정한 뒤 별도로 견적(SOW)합니다.
| 항목 | 내용 | 견적 기준 |
| 데이터 적재 파이프라인 | 정해 둔 품목·키워드를 정기적으로 수집하고 정규화해 사내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적재합니다. 기간별 비교와 대시보드의 원천이 됩니다. | 수집 범위와 주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
| 지식 그래프 구축 | 소비자 니즈·구매 상황을 자사 상품·서비스 데이터와 연결한 그래프를 만들고, 사내 에이전트가 이 그래프를 근거로 쓰도록 연동합니다. | 연결할 내부 데이터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 내부 시스템 연동 최적화 | 초기 도입비의 기본 연동을 넘어, 사내 서비스·업무 시스템에 맞춰 호출 흐름·자동 실행·권한 구성을 다듬습니다. | 연동할 시스템과 요구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구축비와 별개로, 수집에 쓰는 데이터는 데이터 종량제(크레딧당 1.3원) 또는 월 정액 구독의 포함 크레딧에서 차감합니다. 클라우드·DB 같은 외부 인프라 비용은 고객이 부담합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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