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 Park
Highlight
-
소비자들의 ‘숨은 불편’에서 경쟁 없는 브랜드 성장의 기회 찾기
포화 시장에서 벗어나려면 경쟁이 아닌 창조가 답입니다. 검색 데이터로 체념된 ‘숨은 불편’을 찾아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고, CEP(Category Entry Points)로 그 순간을 장악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
AI 에이전트 시대의 브랜딩 전략 : 검색에서 호출로, 인지도에서 맥락으로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단순 인지도보다 소비자의 구체적 맥락(CEP)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인텐트를 파악하고, 3단계 프로세스(CEP 발굴 → 좌표 구축 → 연결 강화)로 AI에게 호출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AI 에이전트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에이전트가 되는가 (3/3)
브랜딩은 더 이상 단순히 브랜드 자신을 알리는 행위가 아니라, 소비자의 맥락을 읽고 주체적으로 최선의 결정을 설계하는 새로운 브랜드 행위로 재정의되어야 합니다. 이 말은 곧 브랜드 자체가 에이전트가 되어야 합니다.
리포트, 마케팅 인사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 기반 콘텐츠와 리스닝마인드 세미나 정보 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구독하기 →-
GEO란 무엇인가? AEO vs GEO, 어떻게 이해하고 어디에 집중할까? | AI 검색 시대의 핵심 전략
AEO와 GEO가 무엇인지? 그리고 검색 환경이 변화하는 지금 무엇에 집중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핵심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
[CEP 5편] 일본의 마케팅 리서치 기업들이 CEP 개념을 어떻게 소개하고 발전시키고 있는가?
일본에서는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CEP) 개념이 빠르게 확산되며 브랜드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
[CEP 4편] CEP 개념의 탄생: 브랜드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
어떤 배경에서 CEP 개념이 만들어졌지, 만들어 진 이후에 어떻게 발전해왔고, 현재 마케팅 현장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
[CEP 3편] 새로운 CEP 중심의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선정한 CEP가 우리 브랜드의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매김하도록 기존의 CEP를 포함해서 전체를 어떻게 조정해가야 하는 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CEP 2편]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 확장 전략 : 브랜드 성장을 위한 체계적 접근법
기업이 CEP를 전략적으로 확장하고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살펴보겠습니다.
-
[CEP 1편]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를 활용해서 브랜드 성장의 기회 포착하기!!
소비자의 마음 속에 “언제, 어떤 상황에 우리를 떠올릴까”라는 연결 고리를 만드는 일 – 이것이 바로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CEPs 전략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CEP)를 활용한 소비자 행동 분석, 시장 확장, 그리고 브랜딩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략 중 하나가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Category Entry Point, CEP)입니다. 소비자가 특정 브랜드나 카테고리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순간을 식별하여,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접근법을 알아봅니다.
-
인텐트 마케팅과의 만남: 검색어 분석으로 발견한 진짜 고객 인사이트
밀크셰이크 사례에서 시작된 잡 이론의 한계를 넘어, 검색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고 마케팅 성과를 높이는 인텐트 마케팅의 탄생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
인텐트 마케팅 프레임워크: 마케팅퍼널과 세일즈퍼널 통합 전략
마케팅퍼널과 세일즈퍼널을 전체를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인텐트마케팅의 풀퍼널 전략에 주목해보세요. 소비자 이해도를 제고하며, 이를 바탕으로 구매 여정의 각 단계별로 타겟 고객을 세분화하여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