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니파인더인가?
저니파인더는 첫 검색부터 구매(전환), 그리고 그 이후까지 고객 의사 결정 여정(Consumer Decision Journey) 전체를 시각화합니다. 초기 탐색, 정보, 경험, 구매, 확인 등 모든 단계를 매핑하여 실제 소비자가 어떤 흐름으로 탐색하고 구매 결정을 내리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 브랜드가 인지하지 못했던 잠재 고객의 실제 검색 흐름과, 구매로 이어지는 비선형적 여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고객이 행동을 바꾸는 전환 트리거를 찾아내고, 반대로 광고/콘텐츠 효율이 떨어지는 중단 지점을 데이터 기반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여정 퍼널(탐색-고려-전환-이후)에서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고, 신규 유입을 늘릴 수 있도록 우선순위 기반의 액션 플랜과 전략 방향성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Problem · Solution · Marke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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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내부 데이터 만으로는 ‘소비자의 전체 의사결정 여정(CDJ)’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 CDJ(Consumer Decision Journey)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신규 고객 · 기존 고객을 아우르는 마케팅 전략의 큰 그림을 잡기 어렵습니다.
- 자체 데이터, 설문, 패널 기반 데이터는 전체 고객을 대표하지 못하고, 실제 소비자의 행동 여정 중 일부만 드러내는 한계가 있습니다.
- 브랜드 및 경쟁사의 도메인 점유 현황을 전체 여정 관점에서 정리 · 시각화하는 데 많은 시간과 리소스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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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검색 데이터 기반으로 CDJ를 구축하는 데이터 솔루션
저니파인더는 AI가 검색 행동 데이터를 정교하게 분석해 고객 여정 지도(CDJ)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초기 탐색부터 비교, 경험, 전환, 전환 이후 단계까지 고객 의사결정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시각화하여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가 필요를 인지하고, 이를 충족시켜 줄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아 구매에 이르는 전 여정을 CDJ 맵으로 구조화하여 보여줍니다.
- CDJ 각 단계별로 소비자가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대안/옵션을 비교하며, 어떤 브랜드를 만나고 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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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Insight: 숨겨진 시장 기회 발굴, 새로운 타겟 세그먼트 발견까지
- 타깃 시장의 실제 관심사와 브랜드 점유 흐름 파악→ AI가 소비자 관심 주제와 도메인 점유 현황을 분석해, 고객 여정을 더욱 정교하게 보여줍니다.
- 미발굴 잠재고객 세그먼트 발견→ 데이터 기반으로 새로운 수요군(니즈, 토픽)을 식별해 타겟 확장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 전체 여정 기준 브랜드·경쟁사 점유 분석→ 고객이 어떤 단계에서 어떤 브랜드와 어느 비율의 접점이 있는지를 파악해 효율적 마케팅 전략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